[ 공.사.중 ] 아무래도 얼마 남지 않은 거 같습니다. 봐 주는 이 하나 없어도 정리는 해야겠습니다. 바랜 청바지 두 벌 사이에 던져진 노란 허리띠가 골판지 상자에서 삐죽.....